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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조희대는 '윤석열 판사 버전'을 꿈꾸는가?
박세열 기자
청와대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결정된 바 없다…근거없는 비난성 주장 사실관계 확인중"
한동훈, 용산서 1인시위 "국방부, 적이 처들어와도 '추석 빨간날'엔 안싸우겠단 건가?"
박지원 "조희대, '윤석열'처럼 대통령 나올지도…서초동 정치꾼"
靑,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李가 국민 속였다" 柳 발언에 '부글부글'
北외무상 "核 가진 조선 중심 지정학적 구도 재편·고착은 필연적"
국힘 유용원 "북한군 포로, 며칠 전 韓 입국 사실 파악"
트럼프 "시진핑은 위대한 지도자…양국 발전 도모 기대한다"
미중 '무역 전쟁' 휴전 2개월 더 연장…'부산합의' 내년 1월까지
장동혁, 李대통령에 '독설'…"감옥갈 생각에 심장 쪼그라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