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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李대통령 "사법살인, 흉기살인, 명예살인, 국민이 지켜줘…제 목숨은 이제 국민의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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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윤어게인 여성' AI 영상이 말해주고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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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 의혹, 국수본에 수사 의뢰"
부산 강서구청장, 민주 박상준 47.2% vs 국힘 김형찬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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