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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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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힌두교 집회'서 '압사 사고'…7세 아동 포함 최소 17명 사망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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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순직 故김진석 소방위 빈소 찾아 "님의 희생, 영원히 기억할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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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추미애에 "입은 재앙의 문, 혀는 몸 베는 칼" 조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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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李대통령, 빨리 감옥 갔다가 김정은과 편안히 골프 치게 만들어줘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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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에 "마음을 다해 사과…소방관 폄훼 의도 전혀 없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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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윤석열이 '한동훈 패죽이고 싶었다'고 말해. 하도 깐죽대니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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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욱 "김건희 풀려나면 '역풍' 불수도…탄압받는 이미지가 낫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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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부림' 최충락 "'어린이집'에서 범행 할지 고민했는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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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내가 李에 아부? 대통령 자리 빼고 내가 갈 자리가 어딨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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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소방관 순직'에 "비통한 마음…추모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살피겠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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