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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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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사법살인, 흉기살인, 명예살인, 국민이 지켜줘…제 목숨은 이제 국민의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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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트럼프, '나무호' 질문에 "아이 러브 코리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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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모의 윤어게인 여성' AI 영상이 말해주고 있는 것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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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2심서 유죄로 뒤집혔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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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수수 사건' 의혹, 국수본에 수사 의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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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강서구청장, 민주 박상준 47.2% vs 국힘 김형찬 37.2%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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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법원 "추경호에 국회 상황 확인했다 보기 어려워. 무죄 인정"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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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2심 "한덕수 '계엄 문건 못 받았다'는 헌재 위증 인정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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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2심 " 한덕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인정…내란 중요 임무 종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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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징역 23년' 한덕수에 항소심 "내란 중요 임무 종사 인정…국헌문란 목적"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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