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반정부 성향 매체인 <이란인터네셔널>은 3일 이란 전문가회의가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보도했다.
56세인 모즈타바는 성직자로 하메네이의 강경 노선을 따르는 인물이며, 미국의 제재 대상에 포함될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속보] "이란, '아들 하메네이' 폭사한 하메네이 뒤 이은 최고지도자 선출"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의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둘째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반정부 성향 매체인 <이란인터네셔널>은 3일 이란 전문가회의가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보도했다.
56세인 모즈타바는 성직자로 하메네이의 강경 노선을 따르는 인물이며, 미국의 제재 대상에 포함될 정도로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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