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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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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여 만에 공개된 세브란스 병원의 '청소노동자 노조파괴' 문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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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전 27살 청년, 쿠팡 야간노동에 시달리다 가족 곁을 떠났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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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철도, 병원 등 공공부문 노동자 "20일 민주노총 총파업 참여할 것"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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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레반-IS 갈등 격화 양상 속 美·英, 아프간 자국민에 대피령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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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 이상 인구 코로나 백신 접종률 90% 넘겨...전 국민 기준 77.7%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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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홀로 상승' 넷플릭스 주가, '오징어 게임' 효과?...英·美에서 폭력성 논란도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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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정당을 대중 속으로 가져가려 했던, 따뜻한 사람 노회찬"

    최용락 기자/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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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의 이야기인 동시에 노회찬들의 이야기, <노회찬 6411>"

    최용락 기자/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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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찬? 처음엔 이름만 알았죠"...20대 조감독이 말하는 영화 <노회찬 6411>

    최용락 기자/박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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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영업자 비대위, '위드코로나, 손실보상' 요구 천막 농성 돌입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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