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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락

최용락

내 집은 아니어도 되니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집, 잘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충분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임금과 여가를 보장하는 직장,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에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모든 사람이 이 정도쯤이야 쉽게 이루고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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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 세계를 지배해 온 서구식 '팽창 근대'는 끝났다"

    한승동/최용락 기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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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직원 '직장 내 괴롭힘' 메모 남기고 극단 선택...노조 "업무상 재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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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임 후 처음 민주노총 찾은 안경덕 노동부 장관 "대화 통한 문제 해결" 강조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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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 기사 300kg 파지더미 깔려 사망...아홉달 새 5명째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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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운전기사 노조와 교섭하는 우버, 한국 카카오는?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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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급식 노동자들은 폐암을 호소한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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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회사 통한 정규직 전환? 열악한 처우와 간접고용은 그대로"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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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논의가 '을 vs. 을' 프레임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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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률, 물가상승률 등 고려하면 최임 7% 이하 인상은 삭감이나 다름없다"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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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식 다음날 출근길 숙취운전 중 사고로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최용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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