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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김동연, 추미애 12%p 격차로 따돌려…13번 여론조사 중 12번 1위, 그 이유는?
허환주 기자
참여연대 "이혜훈, 내란옹호에 심각한 도덕성 문제까지…자질없음이 분명해져"
"한·중 정상회담 결과, 중국 현지반응은 피부로 느껴질만큼 우호적"
저소득층 50~60%가 에너지빈곤, 난방비 기준으로는 전체 인구의 8~11%가 빈곤
배우자와 2자녀에 10억 주면 세금은? 14.2%만 정답을 맞췄다
한동훈 "계엄단절 요구한 오세훈에 당직자들이 협박·막말…민주당의 마타도어 방불케 해"
경찰 못 믿는 한동훈 "이재명 정권 경찰은 '김병기 공천뇌물' 수사 엄두 못낸다"
'1억 공천 의혹'에 고개 숙인 정청래 "사건 연루자, 무관용 원칙 조치…경찰에 협조할 것"
조국, 민주당의 '1억 공천' 파문에 "설마설마했는데…김대중 대통령이 곡 할 일"
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