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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투표용지 부족' 노태악, 재임 때 해외출장 모두 배우자 동행했는데 숨긴 선관위
허환주 기자
유승민, 봉쇄된 핸드볼경기장에 "그 이슈와 관계없는 체육단체들이 피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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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투표용지 부족' 봉쇄 시위에 '엄정 대처' 이 대통령, 직권남용으로 고발
[속보]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서도 무죄 선고
[속보] 한달 전 손가락 절단된 SPC 계열사에서 또 노동자 중상 발생
[속보] '4시간 파업' 진행한 카카오 노조, 29일 추가 파업 나선다
[속보] 카카오 노조, '성과급 보상' 이유로 10일 창사 이래 첫 파업 돌입
'투표용지 부족'에 분노한 청년들 "단순 행정 미흡 아니지만 부정선거 동의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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