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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구속 6개월 추가에 윤석열 측 반발 "사법의 이름으로 포장된 자판기 영장"
허환주 기자
'무인기 투입' 윤석열, 세번째 구속영장 발부…"지금까지 반성·사과 없이 거짓주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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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철민, '이혜훈 갑질'에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실장은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할 것"
쿠팡에 칼 빼든 경찰, 86명 TF 구성…정보유출, 산재 은폐, 김병기 의혹 등 수사한다
'서울 자가 김 부장'의 비애는 지방, 그리고 중소기업이 해결한다?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혐의, 서훈·박지원 등 '문재인 안보라인' 모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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