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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기자회견, 부동산 '아직은 괜찮다'는 시그널 될까 걱정
서정욱 "장동혁 단식에 딱 두명만 안왔다. 청와대, 그리고 한동훈"
'윤어게인' 아니고 '박어게인'?…"두 '탄핵 대통령' 어깨동무, 중도층이 찍어주겠나?"
친한계 한지아 "계엄은 내란, 윤석열 '제명'하고 진정성 있게 사죄하자"
우상호 "강훈식 사랑하는 건 나… 대전·충남 통합시 뛰었으면"
국민의힘 "쌍특검 수용 대국민 호소…'국민 속으로' 투쟁 진행"
김종인 "李대통령 기자회견 자신감…환율 언급은 현명치 못해"
이하상 변호사 "한덕수가 제일 바보" 조롱…"윤석열 모욕하고, 대선 후보된 인간 아닌가?"
李대통령 회견 효과?…與서 고개드는 검찰개혁 신중론
국힘 당원 고성국 "서부지법 사태 계속 나면, 이재명 정권이 유지가 가능할까?"
박근혜가 명분?…장동혁의 '빈손' 단식 "얻은 게 없다"
"24시간 GPS 수집", "태풍에 프로모션"…쿠팡이 변하려면?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4명, 한직으로 좌천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9%…민주당 40%, 국민의힘 20%
국회, 23일 이혜훈 인사청문회 연다
서경원 변호사
그린란드 갖겠다던 트럼프, 군 투입 안하고 관세도 철회…돌연 마음 바꾼 이유는?
김효진 기자
21세기 러다이트? '아틀라스'에 분노한 현대차노조 "파탄 원하면 끝장 보자"
허환주 기자
정청래 기습 '합당 제안'에…"연임 포석인가" 친명계 발끈
한예섭 기자
난민 수용 최하위 한국, 이젠 '난민 추방 국가' 되려 하나
손가영 기자
한예섭 기자/김도희 기자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병합 다시? "캐나다, 미국 덕분에 존재…감사해야 한다"
이재호 기자
"서울 너무 비싸" 탄핵광장 이끈 30대 청년이 서울시장 후보 나선 까닭
박상혁 기자
李대통령 "대의명분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임경구 기자
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靑 "역대 최대"
"54세면 퇴직…잘리는 나이 갈수록 내려간다"
李대통령, 핵발전소 신설 문제에 "필요하면 검토할 수 있어"
국민의힘, 李대통령 신년회견에 "중언부언 만담극" 혹평
'내란범' 한덕수 대선후보 '기습 추대'했던 국힘은 사과를 할까?
홍준표 "새누리=신천지, 참 이상했다…윤석열 정권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정권"
'北드론' 보낸 극우 인사 설립 '인터넷 매체', 폐쇄 하루만에 접속 재개
"신천지, '이재명은 사탄, 윤석열은 구원자'로 봐"…신천지 2인자 녹취도 공개
"신천지 보수정당 가입, 2004년 한나라당 때부터…코로나 터지자 보수에 더 의존"
장동혁, 박근혜 설득에 단식 중단
정청래 "합당하자", 조국 "논의하겠다"…여권 개편 급물살
교묘한 사기, 형식적 민주주의… 기후부 '핵발전소 여론조사'
장동혁 단식 8일차…국민의힘 "민주당 코빼기도 안 보여"
"소나무만 심어 산불 커졌다"…역사상 최악의 경북산불, 인위적 관리가 화마 키웠다
'조커' 트럼프 주머니엔 '내란 카드'? 美 '뜨거운 내전' 우려된다
[속보] 이젠 '오천피' 시대…코스피, '불가능의 지수' 5000 뚫었다
치매 환자의 눈으로 본 '좋은 삶'
'통합' 의지 드러내며 유연함 보인 李…야당·언론 불신은 여전?
"가장 중심부에 있는 사람들의 소득에 과세를 안 해요"
"인류는 '제로 인구 성장률'이 아니라 '마이너스 성장률'로 빠르게 가고 있다"
속세를 떠나 자연에서 홀로 살아가는 삶을 다루는 TV 프로그램이 있다. 즐겨보는 편이었다. 하지만 어느 때 부터인가 불편해졌다. 자연친화적인 삶이라기 보다는 반(反)자연적, 자연 파괴적 삶이 도드라져 보였기 때문이다. 인구경제학을 다룬 <인구는 거짓말하지 않는다>를 읽으며 불편함에 대한 논리가 강화됐다. '숲 속의 오두막'과 '도시의 아파트'를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없는 한 가지는 '살 빼기'…그럼 뭘 해야 살이 빠질까요?
새해가 되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세우는 목표 중 하나가 운동을 통한 체중감량이다. 그런데 운동은 체중을 줄이는 것에는 별로 효과가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럼 운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일까. 영국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패스트푸드를 지향하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레옹(LEON)'의 공동 창립자이자 2014년 <학교급식계획>, 2020년 <
'사형 구형'에 웃는 윤석열 심리는? '가짜 정의' 버려야 극우 재부상 막는다
"정의(正義)는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사회 구성원 전체의 이익과 화합을 지향하는 것이죠. 그런데 요즘 우리 사회에서 외쳐지는 정의는 '나만을 위한 정의'로 변질되었습니다. 그 상징적인 단어가 바로 '공정'입니다. 현재의 공정 담론은 사회의 부정의한 구조를 바꾸려는 노력이 아닙니다. 승자독식의 게임인 '오징어 게임' 자체는 인정하되, 그 안에서 내가
전홍기혜 기자
이 나라는 누구의 피 위에 세워졌나: '국가폭력'이라는 거울에 비친 민낯
"기억하지 않으면, 또다시 반복된다." 이 지극히 당연하고도 무거운 명제 앞에서 나는 오래전부터 멈춰 서 있었다. "이 나라는 과연 누구의 피 위에 세워졌는가"라는 질문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가장 아픈 송곳이다. 해방의 기쁨이 채 가시기 전부터 시작된 국가의 폭력, '질서'와 '안보'라는 이름 아래 자행된 고문과 학살은 우리 역사의 심장부에 깊은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여성팬 거느린 헤라·제우스 꺾는 데메테르…그리스 여신의 재조명
그리스 신화 속 여신들은 신임에도 남신들의 각종 비행에 시달리며 고통을 겪는다. 상상을 초월하는 바람둥이 남편에 어린 딸을 납치 강간하는 남자 형제까지 고대부터 이어진 여성들의 비극이 신화에 그대로 반영돼 있다. 남신의 행각은 눈감아주고 여신의 복수에만 주목하는 많은 서사를 어렵게 피해간다면 말이다. 책 <아름답고 살벌하고 웃기는 우리 곁의 그리스
[기고]플랫폼 논쟁의 그늘… 위태로운 중소 제조기업과 농민
[기고] 사북은 왜 ‘폭동’으로 기억되었는가
지혜복이 공익신고자라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