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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영
"새벽 4시, 10명이 몰려와 목 조르고 수갑"…'폭력적 강제송환' 더 있었다
손가영 기자
'폭력 강제송환' 법무부 공개 영상, "가장 많이 때렸다"는 155분 없다
강제송환 중 목 조르고 입에 테이프까지…법무부 "명백한 잘못" 인정
"목을 졸랐고, 5겹 테이프로 입을 막았다"…'강제 추방' 그날의 증언
아흐메드 니하드(가명·원문작성)·/손가영 기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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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민원 3년 간 10만 건인데 겉도는 '정부 조정'…성립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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