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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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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년 차 광주 반도체공장 노동자의 한숨 "이재명 정부의 반도체·AI에 사람이 없다"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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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신매매방지법 걸린 '우즈벡 인력 송출'…성평등부, 노동·법무부에 개선 요청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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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다 쓰러진다" 온열질환 산재, 지난 6년 간 4배 급증…누적 사망 21명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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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8명→4460명' 6년 만에 4배 뛴 온열질환자…폭염이 삼킨 건강과 일상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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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 만에 뒤바뀐 '물 부족' 진단…대책 없는 메가 프로젝트의 위험한 용수계획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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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고 인상? 언론, 정부 '숫자놀이'에 휘둘리지 말라"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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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웬 말이냐" 노동계 진상조사·재발방지 촉구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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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울산-우즈벡-현대중공업 인력 공급 사업, '인신매매성' 각서 논란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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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강국의 그늘, 화학물질은 아직도 노동자를 죽인다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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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인간이니까" 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 200명, 노조 가입의 이유

    손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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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11월 04일 0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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