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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영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폐방류수, 분해 안 되는 유해화학물질 17종 검출
손가영 기자
시멘트 6가 크롬, 여전히 유럽 기준의 3~4배 "규제 법제화해야"
"돌XXX" "병X아" 폭언과 강제노동 갇힌 이주노동자의 SOS
"새벽 4시, 10명이 몰려와 목 조르고 수갑"…'폭력적 강제송환' 더 있었다
'폭력 강제송환' 법무부 공개 영상, "가장 많이 때렸다"는 155분 없다
강제송환 중 목 조르고 입에 테이프까지…법무부 "명백한 잘못" 인정
"목을 졸랐고, 5겹 테이프로 입을 막았다"…'강제 추방' 그날의 증언
아흐메드 니하드(가명·원문작성)·/손가영 기자(=편집)
'미프진 건보 적용'에 정은경 복지부 장관 "법적 요건 검토"
미성년 이주아동 17명, 여전히 외국인보호소 갇혀 있다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세상이 잠든 사이 자라난 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