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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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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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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특검', 여권 '용산 탈출' 시험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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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답답하고 아쉬워"…민주당 "비공개 2시간, 尹이 85% 말해"
최용락 기자/임경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