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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386세대, 2030 세대에 자리 양보할 때 됐다"
임경구 기자/박정연 기자
내년부터 단계적 고교 무상교육...1인당 연간 160만원
임경구 기자
심상정 "보수도 진보도 특권 엘리트...양당정치 끝내자"
황교안 '인재 영입' 논란...박찬주·이진숙 등이 '인재'?
개혁 입법 관건으로 떠오른 '국회의원 10% 증원'
당권파 문병호 탈당…바른미래당 공중분해 수순
文대통령 "언론, 진실 알리고 있는지 성찰 필요"
北 "금강산 시설 철거 논의하자" 통지문
이낙연-아베 "어려운 상태 방치하면 안 돼" 공감
이인영 "패트 야당과 전면적 대화…가보지 않은 길 나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