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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윤석열·이재명 지지율, 1주일 만에 6.4%P→0.7%P
임경구 기자
'몽양의 연인' 너머로, '붉고 푸른' 진옥출의 생애
이재명 "원자력추진잠수함 건조 추진하겠다"
풀려나는 박근혜, '유탄'은 윤석열에게?
文대통령 "박근혜 사면, 찬반 넘어 통합 계기 되길"
김종인 "윤석열, 국민이 감흥할 메시지 안 보인다"
기자회견 자청한 김종인 "대장동 몸통 위해 얼마나 죽어나가야 하나"
김종인 "네거티브 전쟁 그만하자"
김동연 "닥치고 정권교체? 무조건 정권연장? 양당정치 바꿔야"
이재명 "공시가격 전면 재검토해야", 당정 '재산세 동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