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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심상정‧안철수 "양당 체제 경종 울리는 대선 돼야"
임경구 기자
'조국 사태' 사과 논란에 이재명 "반드시 검찰개혁"
中 양제츠 "종전선언 지지…평화‧안정 증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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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00 '안갯속', 이재명-윤석열 오차범위 내 접전
윤석열 44.1%, 이재명 37%…격차 9.8P→7.1%P
오락가락 윤석열 "조문 가야지 않겠나" 했다가 "조문 안하기로"
전두환 측 "사죄하라고? 질문 자체가 잘못"...유언은 "전방고지에 화장해 뿌려라"
'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정영학 기소…'윗선' 수사 불투명
"바닥 민심 만만치 않다…이재명에 쇄신 권한 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