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민주당 장철민, '이혜훈 갑질'에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실장은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할 것"
허환주 기자
쿠팡에 칼 빼든 경찰, 86명 TF 구성…정보유출, 산재 은폐, 김병기 의혹 등 수사한다
'서울 자가 김 부장'의 비애는 지방, 그리고 중소기업이 해결한다?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혐의, 서훈·박지원 등 '문재인 안보라인' 모두 무죄
오세훈의 '그레이트 한강' 한강버스 100일, 총 19번의 사고 "참담한 성적표"
한동훈 휴대전화 빼앗으려던 정진웅, 재판서 무죄받고 정직에서 견책 처분
장동혁과 한동훈이 화해? 보수 장성철 "양측의 절박함에 교묘한 교집합이 생겨"
박지원, 서해피격 1심 앞두고 "산타할아버지께서 무죄 선물 주시길"
'윤석열 지인' 서정욱, 지방선거서 '당심 7대 일반 3'에 "결국 민심과 당심 일치할 것"
홍준표, 또 한동훈 저격 "잔재주 정치는 밑천 드러나…윤석열 아바타 때가 전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