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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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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와 오세훈 두 사람만 출마한다면? 정원오 38%, 오세훈 36%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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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제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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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국힘에 "장동혁 6채, 의원 41명 다주택자…내 다주택 내가 지킨다는 집념 느껴져"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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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범 "2020년과 상황 달라…6만호 공급 후 시장 반응 기대 이상으로 우호적"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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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명예' 쿠팡, 온라인플랫폼서 분쟁조정 건수 1위 등극…2위 네이버와 2배 이상 차이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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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이재명은 한다', 부동산 불패 없다? 우리 정부에서 끝내겠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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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언론 겨냥 "다주택 팔라고 날 세우다 말 바꿨다고 비난, 납득 안돼"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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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배현진 징계에 "당선된 분 축출하다니…장동혁 주변에 계엄 옹호 포진해"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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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선거, 40%인 정원오 구청장, 36%인 오세훈 시장 앞서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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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부동산 대책' 발맞추는 김동연, 오세훈 저격 "딴지걸고 교란행위도 손놓아"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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