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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고용 없는 데이터센터 '올인', 전기세 올리고 환경만 파괴한다"
허환주 기자
"AI가 노동을 대체? 초단기 이름없는 '유령노동'이 증식되고 있다"
홍준표, 장동혁 퇴진 요구에 "그 당은 참 후안무치한 자들만 있는 몹쓸 당"
유승민 "우리끼리 탄핵 찬반 두고 내부싸움하는 건, 이재명 정권이 가장 원하는 바"
조국 "윤석열은 무기징역, 나는 사면복권…내란 직후 나를 죽이려 했다"
이재명 대통령, 7박11일 마지막 순방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착
경남 양산, 통계 관측 이래 처음으로 5일 연속 40도 이상 기록
트럼프, 이란 군사공격 전격 취소 "합의 틀 마련됐으니 공격 보류해달라 요청 와"
미국의 추가 공격설 배수진 치는 이란 "유전은 물론 가스전까지 모두 잿더미될 것"
송영길 측 "아직 야구 1회도 안 끝나…권리당원 30% 이상인 호남서 승부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