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 이미지

    '폭행·고문·강제노동' 캄보디아 범죄단지는 아직 여전하다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에 유감 표명 "모든 조치 강구하겠다"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속보] 스타벅스 미국 본사, '5.18 탱크데이'에 "부적절한 마케팅" 공식 사과

    허환주 기자

  • 이미지

    '부의장' 조경태에 국힘 28표 나오자 유영하 "이건 당도 아냐…이런 짓 한 자들 당 떠나라"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재선거에 힘 싣는 장동혁 "올림픽공원, 이미 민주주의 성지…재선거 함성은 들불처럼"

    허환주 기자

  • 이미지

    빚투 비상…2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대 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7.33% 찍어

    허환주 기자

  • 이미지

    국회 입성 한동훈의 1호 법안 발의는? "중선관위 외부감사 받도록 감사원법 개정안 발의할것"

    허환주 기자

  • 이미지

    김종혁 "한동훈 등장에 국힘 의원들 동요 전 원내대표 선거 치러 친윤 주도권 이어가자는 계산"

    허환주 기자

  • 이미지

    대통령 최측근 김용, 정청래 겨냥 "당대표 인식 나태해…지방선거, 뜬눈으로 지켜보며 할말 잃어"

    허환주 기자

  • 이미지

    신평 "이번 선거서 젊은 세대가 민주화 세대의 위선 간파…소중한 불씨 살아나"

    허환주 기자

  • ◀ 처음
  • 1
  • 2
  • 3
  • 4
  • 5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