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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폭행·고문·강제노동' 캄보디아 범죄단지는 아직 여전하다
허환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에 유감 표명 "모든 조치 강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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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조경태에 국힘 28표 나오자 유영하 "이건 당도 아냐…이런 짓 한 자들 당 떠나라"
재선거에 힘 싣는 장동혁 "올림픽공원, 이미 민주주의 성지…재선거 함성은 들불처럼"
빚투 비상…22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5대 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7.33% 찍어
국회 입성 한동훈의 1호 법안 발의는? "중선관위 외부감사 받도록 감사원법 개정안 발의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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