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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장동혁 사퇴' 요구에 분노한 김민수 "당 그늘서 곱게 큰 영감들, 몇십년간 무얼 했나"
허환주 기자
장동혁이 만난 '뒷모습' 미국 차관보, 알고보니 차관 비서실장이었다
[속보] 화물연대 조합원 덮쳐 1명 사망케한 운전자 '살인' 혐의로 구속
[속보] 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중요임무' 혐의 등으로 대검 압수수색
보수 서정욱, 대구시장 후보에 "문제는 설득 안 되는 이진숙…3자구도로 갈듯"
[속보] 코스피, 사상 처음 6500선 돌파하며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박지원 "통일부장관 군사기밀 누설? 한미동맹 균열? 소가 웃는다…역시 그 대표의 그 당"
[속보] 올해 1분기 한국 GDP 전 분기 역성장 벗어나 1.7% 성장
김용태, 장동혁 작심 비판 "문제 방치하고 여기까지 온건 최악의 리더십"
홍준표, <조선> 맹비난 "한때 밤의 대통령, 철부지 나르시시스트 복귀시켜 또 망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