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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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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조작' 김경수, 대법서 징역 2년 최종 확정...지사직 상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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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120시간 노동'도 좋다는 윤석열의 살벌한 노동관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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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판박이' 윤희숙, '귀족노조' 죽이면 파업 안하는 '착한 청년' 생기나?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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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남은 임기 동안 '대선 공약' 다시 돌아보길"

    최용락 기자/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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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경제의 도덕화'라는 강준만에 반박한다"

    최용락 기자/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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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5.1% 오른 9160원 최종 결정...'1만원 공약'은 사실상 달성 못해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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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집권 초와 달리 노동정책 유턴했다"

    최용락 기자/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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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새 확진자 처음으로 6일 연속 1000명 넘었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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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년간 서울 아파트 '노·도·강' 가장 많이 올랐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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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4차 대유행, 비수도권과 델타 변이의 확산이 문제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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