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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유승민 "대통령이 '친구의 친구'만 찾지 말고 '반듯한' 후보 찾으라"
허환주 기자
해병대 예비역 단체, 1사단장 퇴진 촉구 시위 진행한다
유인촌 "블랙리스트 존재하지 않아…왜 나를 구속 안 시켰나 궁금"
'높은 물가때문에 못살아' 자영업자 95%가 '부담', 내년도 걱정
'격차가 이정도 일줄이야' 서울 등 수도권 자산 7억 vs 지방 4억
홍범도 흉상, 육사에서 옮기는 것 63.7% 반대, 26.1% 찬성
윤 정부의 신원식·유인촌·김행 후보자 지명, 57.1%가 '잘못된 인선'
이재명, 윤석열 대통령에게 조건 없는 '민생영수회담' 제안
'이재명 체포동의안 논란'에도 민주당 지지율 47.6% , 국민의힘 36.2%
나경원 "이재명 구속 기각은 야당 대표라서…민주당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