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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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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26.9% 인상한 255만 원 제시
이대희 기자
파월 "美 기준금리 두 차례 더 인상"… 한은 어쩌나
공교육 강화한다며 사교육 유발하는 자사고·외고·국제고는 존치?
최대 8.8만 임대인, 대출 받아도 보증금 반환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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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기자 80% "MB때 언론 탄압 앞장, 이동관 방통위원장 반대"
기업 차입금의존도 7년 만에 최고…성장지표·수익지표 다 나빠졌다
'고작 정직 1년' 권경애 변호사… 피해자 유족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개탄
'수능 모평 논란'에 책임지고 이규민 평가원장 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