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조국 "내 딸 장학금 600만 원은 유죄,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은 무죄"
박세열 기자
[속보] '尹 내란 재판' 지귀연 판사, 서울 북부지법으로 발령
[속보]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 아들 1심 '무죄'…곽상도 뇌물 혐의는 공소기각
"측근이라면 정진상·김용 정도는 돼야죠"…김용 '대통령의 쓸모' 발간
[속보] '이재명子 군면제' 허위글 이수정, 1심 벌금 300만원
[속보] 명태균·김영선 '공천 거래' 모두 1심 '무죄'…'김건희 판결' 따라가나?
차기 경기지사 與 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중도·보수·진보층 모두 우세
고성국 vs. 조선일보…高 "방우영 이 자가 '전두환 국보위' 참여" 흑역사 '발굴中'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속보] 이재용 "삼성 영업 실적 많이 올라 더 채용할 여력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