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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법원 "이상민 '언론사 단전·단수' 시행 지시 받은 것으로 판단"
박세열 기자
이상민 1심 재판부 "尹 12.3 계엄은 국헌 문란 목적 내란"
[속보] '평양 무인기' 사건,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 '파면' 중징계
[속보] 코스피 5400 돌파…사상 최대 기록 또 갈아치워
어디까지 갈까?…전한길 "대한민국 국호 바꾸겠다…건국펀드 100억 모아 몽골까지 합칠 것"
[속보] 尹비상계엄 연루 前 합참 작전본부장·차장 '파면'
[속보] 특검, '김건희 집사' 김예성 무죄·공소기각에 '항소'
[속보] 삼성전자 기밀 빼돌린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징역 3년'
[속보] 내년도 의대 정원 490명 증원…연평균 668명 늘린다
[속보] '3명 사망' 중처법 1호 사건…삼표그룹 정도원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