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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조국 "암살자(들), 131분 '순삭'…육여사 죽음 조롱 아니다"
박세열 기자
'나경원 국방부·이진숙 문체부 장관'을 한번 상상해 봤다
[속보] 트럼프, 선거 앞 '비상계엄' 선포 시사?…"난 어떤 것도 배재하지 않는다"
[속보] '정치 논란'속 암살자(들), 1위 재탈환…주연 이민호, 부국제 '톡콘' 별안간 취소 논란
최승호 PD "암살자(들), 진보 어른들이 '너무 나간 상상'이라고 선 그어줘야"
국힘 유영하 "'암살자(들)'? 표현의 자유라고 지껄여라…너흰 역린을 건드렸다"
[속보] 이동진 "암살자(들) 평가, 철회·사과 없다"…영화는 2주만 176만 '흥행 돌풍'
[속보] 트럼프 "한국이 돈 2000억 달러 냈다…알래스카 LNG 개발 등 투자할 것"
<통일TV>·몽골철도청, ‘대륙연결 국제관광열차’ 공동운영 합의
기후위기 시대 '신노년'…60세 이상 89.3% "기후변화 심각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