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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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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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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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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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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 민족이 놀라운 사실 두 가지를 알려줬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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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정국 속 지방정부 지지도, 이재명·김경수·오거돈 상승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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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부터 김대중까지, 50년 남북 대화의 산 증인, 김달술 선생 별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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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달리기 도중 초등학생과 만나 "개학 미뤄져 어떠냐" 안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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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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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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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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