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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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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당선인 직무수행 '긍정 전망' 46%, '부정'은 51%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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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칠어진 北 김여정 "핵보유국 상대로 선제타격 운운하다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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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제 '잘 지는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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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언론의 자리' 치열하게 고민했던 언론인 오홍근 별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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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출구조사 이재명 48.4% vs. 윤석열 47.7% 득표율 초박빙 예측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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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47.8% vs. 윤석열 48.4%…방송3사 출구조사, 0.6%p 차 초박빙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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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못된 짓 다 하는 첨병 언론노조, 이것도 뜯어고쳐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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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강훈식 "'단일화' 역풍…이재명이 3%p 정도 차이로 이길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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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우려했던 문제 현실로…9일 본투표에 이런 혼란 발생 않도록"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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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2002년 정몽준 단일화 철회, 오히려 노무현 당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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