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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文 딸 다혜씨, '극우 유튜버' 시위대에 "증오와 쌍욕만 배설…이게 과연 집회인가"
박세열 기자
정미경, 이준석 성상납 의혹에 "설사 그런 일 있었다 해도 공소시효 지나"
박세열 기자/이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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