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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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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방향은 옳다? 미안하지만 방향이란 게 아예 없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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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차기 주자, 한동훈 22.7%…'적합한 인물 없다'는 21.1%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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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영 '검찰청 술자리 회유' 폭로에 檢 "교도관 전수조사, 명백한 허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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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박근혜 탄핵 직전 분위기 유사…난파선 마지막 순장조 되고 싶겠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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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청 술판 회유' 폭로 일파만파에 대검 조사 착수…이재명 "CCTV 공개하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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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 대통령실 용산 이전 과정서 '부패 혐의' 적발·수사 의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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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심위, YTN '김건희 주가조작 의혹' 보도에 법정 제재 의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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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날리면' 보도 징계는 계속된다…MBC에 '과징금 3000만 원' 때린 방심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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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의 세대·지역 통일? TK마저 "총선 패배 尹 책임" 63.9%, 70대도 50.6%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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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한동훈, 본인 '특검' 대처나 준비하고, 다신 얼씬거리지 마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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