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 이미지

    서초동-용산 '격돌' 임박'?…박지원 "검찰 종 치기 시작, 윤석열 레임덕 와 있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차기 대권 주자 이재명 35.2%, 한동훈 16.8%, 조국 6.7%

    박세열 기자

  • 이미지

    국민의힘 초선 김민전, <조선> 김대중 비판하며 "尹은 당선 그 자체로 나라 절반 구해"

    박세열 기자

  • 이미지

    尹대통령 지지율 24.2%, 부정평가는 74.3%

    박세열 기자

  • 이미지

    박찬대 "김혜경은 7만8천원 때문에 재판…김건희, 상납받은 게 한두번 아닐 듯"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조국의 예상 "검찰, 김건희 서면조사하고 尹·金부부 모두 불기소할 것"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홍준표, 의협회장 임현택에 "그냥 팍 고소해서 집어 넣어버릴까보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조국 "한동훈 당대표? 땡큐입니다"

    박세열 기자

  • 이미지

    해병단체 "尹 거부권 행사하면 사생결단…대통령실 전면적 수사 해야"

    박세열 기자

  • 이미지

    與김웅 "특검, 윤석열 대통령 수사해야…거부권 행사해도 난 찬성표"

    박세열 기자

  • ◀ 처음
  • 303
  • 304
  • 305
  • 306
  • 307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