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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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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비판한 조국 "지금은 박사 위에 검사, 검사 위에 여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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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명·비명 함께 때린 김동연…선거제 회귀, 비명 신당 "원칙과 약속에 맞느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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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前행정관 "천공, 자기가 관저 다녀온 것처럼 말하고 다녔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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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장악 역풍? 방통위 김홍일 임명 '비공감' 60.1%, '공감' 29%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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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석 목표'라던 尹대통령, 1년 만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맞이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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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위 퇴장' 기다린 듯, 장제원 '불출마' 시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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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前수석 "尹의 소통 점수는 90점…코피 흘리는 모습까지 국민에 보여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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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영호, '정청래 나와!'…"마포을 가라고 하면 달려가 붙어볼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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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거부권 반대 70%인데…국민의힘 "욕 듣겠지만, 김건희 특검법 거부해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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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하태경·김웅 '저격'…"김기현, 이런 무실력자들 정리하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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