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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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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책임론' 자초한 尹…유승민 "최악의 불공정 수능, 尹이 책임져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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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 새 '정권 견제론' 더 커졌다…정권 견제 53%, 정부 지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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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김건희 방탄 프레임' 논란…"박근혜 탄핵 때 과오 되풀이하려 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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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김건희 특검 거부권 행사 말라' 70%…TK서도 67%가 '거부권 안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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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폭력'이 인사 검증 통과?…野, 한동훈 책임론 "못 거른 게 아니고 안 거른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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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떡볶이 먹방'에 野 "재계 총수들과 욕은 N분의1로 나누겠다? 비겁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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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태섭 "김홍일 소년 가장 홍보? 구한말에나 있을 법한 시대착오적 홍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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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특검법' 발의 엿새만에, 영부인은 천연덕스레 '명품백'을 받고 있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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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9%, 한동훈 15%…오차범위 내 1, 2위 기록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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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은아 "서울 6석? 수도권 전체가 초토화 직전"…與지도부는 "신빙성 없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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