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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비정규직 23년 분석…문재인 정부서 비정규직 처우 가장 개선됐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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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검찰 대통령'에 '검찰 당대표'...與 '비대위원장 한동훈' 가닥 잡은 듯
尹, 파리서 재벌 총수들과 '소맥 파티' 보도에…野 "그야말로 나라 꼴이 가관"
"와이프 빼고 다 바꾸라" 했더니, 정말 부인과 본인만 빼고 다 바꾸는 대통령?
국힘 인재 1호 이수정 "김건희 명품백, 진짜 명품백인지 검증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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