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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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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고발사주' 공범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당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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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정 "한동훈 인기, 정말 하늘을 찌르더라…尹대통령은 인기 없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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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세무조사 규모, 역대 최저 지난해 수준 유지할 듯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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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의사들, 대승적으로 협조하라…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은 당면 문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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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이승만 마케팅'으로 총선?…'운동권 청산' 이어 "총선은 제2 건국전쟁"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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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김대중 "디올백 사건, 좌파가 사과로 넘어갈 것 같나?…사과하면 제2막"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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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민 "김건희 영부인 공격하면 야당 지지율 푹푹 꺼질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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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다큐' 흥행 참패…이 수준으로 '디올백 다큐' 넘어서려 했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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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스캔들 "수사 필요한 비리 의혹" 56%, "몰카 공작 피해자" 29%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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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 발언에 김경율 "尹의 최고수준 카드…총선 때까지 매 맞으며 가야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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