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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검찰 "尹 장모 최은순 씨도 주가조작 수사 대상"
박세열 기자
이준석은 '양반'이었다? 신평 "한동훈, 이준석보다 尹과 더 심하게 충돌할 것"
'尹레임덕' 가속화? 숙대총장에 '김건희 논문 검증' 약속 교수 임명
野 "동해바다서 아브레우 동문회 열리냐?…대왕고래 꿈 아닌 '카르텔의 꿈'"
"대통령 하야 청탁 하려는데, 300만 원 선물 가능?" 질의에 권익위 답변은?
홍준표 "어버이 수령 체제 민주당 보면서 나는 새로운 희망을 본다"
지난해 가업상속 공제받은 기업 188개로 역대 최다
'투쟁' 주문한 尹대통령 "야당에 '나이브'하게 있지 말고, 싸워야 한다"
국민의힘 박수민, 석유매장 규모는 "콸콸콸 수준…아브레우 대단히 우수"
서울역에서 군포까지, '철도 지하화'에 80조 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