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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갈라치기'로 '동탄 모델' 스스로 박살낸 이준석…지역구서 13.99% 초라한 성적
박세열 기자
[속보] 이재명 '당선 유력' 떴다…MBC, 개표 2시간 여만에 李 당선확률 97.6%
[속보] 출구조사 이재명 당선 예측…이재명 51.7%, 김문수 39.3%, 이준석 7.7%
[속보] 이재명 50.6%, 김문수 39.4%…JTBC 자체 예측 조사 결과
'김건희 무혐의' 이창수, '대선 전 꼼수 사직' 무산?…새 정부서 결정될 가능성
박지원 "이낙연 17분 vs. 김문수 10분…이낙연,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나"
'대선 보이콧' 주장하던 전한길 '오열' "무릎꿇고 부탁, 투표해달라"
김민석 "이준석은 40대 윤석열, 김문수는 70대 윤석열"
대선 D-1, 당대표 들이받은 국힘 선대위원장?…윤상현 "탄핵 당론 무효화 안돼"
배현진 "윤상현은 그냥 '자통당' 가라…전광훈에게 은혜나 듬뿍 받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