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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명태균 "김영선 공천, 여사님의 선물…입조심해, 난리 뒤집어진다"
박세열 기자
김진태, '김건희 충성 맹세설'에 "있을 수 없는 일" 해명
문다혜 '음주운전 사건' 압수수색…경찰 "과하지 않다…통상적 수사"
국민의힘 내부서조차 "영부인 논란, 최순실 사태보다 더 심한 민심 이반"
또 나온 '폭로'…윤석열 캠프, 대선 당일까지 '명태균 여론조사' 활용했나?
尹 향한 명태균의 '경고'? "정권 교체를 위해 이 한몸 바쳤다"
김건희가 '한동훈에 고기 대접하라' 하니, 尹 "우리 한 대표 고기 좋아해 준비"
"대통령이 국회연설 직접 안 한다? 보기싫은 사람은 모두 외면할 셈인가"
조국 "尹 지지율 19.88%가 정확하다"…20%대 붕괴 주장
'보수'와 '친윤' 분리되기 시작…칼 가는 친한, '김건희 특검' 정국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