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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네팔 실종자 1500명으로 늘어…외국인 관광객만 800명 실종
박세열 기자
[속보] '국회 침투' 김현태 前707단장, 징역 12년 받고 법정 구속
[속보] '강북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1심서 무기징역 선고
전남대 김호균 교수 '디지털 시대 리더십 이론과 실제' 우수 학술도서 선정
[속보] 네팔 '대홍수' 실종자 826명으로 급증…외국인이 600명 가량
[속보] 옛 연인 '보복살인' 73년생 김상수, 신상 공개 결정
[속보] 성과급 60% 주식 지급 'SK하닉 임단협' 노조 반대로 부결…반대율 50.08%
[속보] 法, 장미란씨 등 '실종 허위 종결' 경찰 석방…"긴급체포 요건 못갖춰"
제주 애월에서 또 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
백낙청 "유시민, 바닥이 드러났다…與전당대회, 반란군 진압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