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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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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불안 떨게 한 70cm '실종 왕도마뱀', 11일만 수원서 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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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부스럭 소리' 밖에 없던 노웅래, 무죄…공천 배제 사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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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 땅…11월 중간선거 투표해달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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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겨냥' 홍준표 "노웅래 무죄, 조작수사의 전형…그래서 '조선제일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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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 프로젝트' 지키기 위해 '남북 평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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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돈봉투 부스럭'? 노웅래, 뇌물 수수 2심도 '무죄' 판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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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SK 이혼소송 부메랑?…검찰, '노태우 비자금 의혹' 김옥숙 前영부인 자택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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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안규백 "북한 핵 80~120개"…트럼프 "57개" 질문에 답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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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원·달러 환율 장중 1380원대까지 떨어졌다…美달러 약세 영향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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