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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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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보이콧' 주장하던 전한길 '오열' "무릎꿇고 부탁, 투표해달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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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이준석은 40대 윤석열, 김문수는 70대 윤석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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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D-1, 당대표 들이받은 국힘 선대위원장?…윤상현 "탄핵 당론 무효화 안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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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현진 "윤상현은 그냥 '자통당' 가라…전광훈에게 은혜나 듬뿍 받으시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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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시작과 끝…이도영 시사만화상 대상 한겨레 권범철 작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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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장애인시민본부, 막판 표심잡기 유세전 집중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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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정신'은 '내란 종식'…우리가 윤석열을 '수거'하는 유일한 방법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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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탄핵' 박근혜·윤석열, 같은 날 김문수 지원 사격…과연 도움 될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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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광훈 집회' 통해 "김문수에 투표해라"…이재명 "김문수=윤석열이라는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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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문수 "김부선도 엉엉 울며 '무조건 김문수 뽑겠다'고 하더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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