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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민주, 강선우 전격 제명…"김병기도 빠른 징계 요청"
박세열 기자
박지원 "국힘, 당원 풀어서 '이혜훈 비리 찾아오면 뭘 준다' 식 정치"
서울시장 가상대결…정원오 39% vs. 오세훈 38% 오차범위 내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탈당
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 박정하 "차라리 '한동훈 총으로 쏴 OO고 싶다'고 발표를 하지" 격앙
민경욱 "무서운 일이다…윤석열 3년 내내 못받은 엽서 이재명에게 받았다"
국힘 김민수 "한동훈과 같이 못간다…당이 부피만 커지면 터져"
주한美사령관의 '위험한 발언'…"미국, 한국을 '전쟁도구'로 쓰지 말라" 반발
장예찬, 한동훈 맹비난 "위선의 가발 쓰고 엘리트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