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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김혜경 황제골프"…靑 "허위사실 보도 언론, 엄중 책임"
임경구 기자
민주당, 오세훈 2심 무죄에 "법원의 정치화" 주장
한예섭 기자
민주당 "신천지TF 조사 결과, 다음 비공개 의총에서 보고"
이현지 기자
국민의힘 "오세훈 2심 완벽하게 무죄 판결… 이런 게 '조작 기소'"
김도희 기자
[속보] 국민의힘 지지율, 6.3 선거 이후 4개월 만에 민주당에 오차범위 밖서 앞서
이대희 기자
국힘 "조희대 국정조사, 탄핵보다 더 악질…정국 혼란 장기화"
한동훈 "오세훈과 손 놓은 적 없어…힘 합쳐 함께 가야"
민주당, '국힘 최장수 대표' 오른 장동혁에 "버티기 장인"
윤석열 전 변호인 김계리, 한동훈 겨냥 "명태균 묻은 윤석열, 오세훈 다 날리면 원탑될 줄 알았나"
허환주 기자
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 압축…국힘 "대통령 죄 지우기 인선"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