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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조진웅 소년범'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들. 수사 5개월만에 경찰 '혐의없음'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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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퇴로 꽉꽉 막아놓고 세금 몽둥이찜질만 해대면 부동산이 마음대로 되는가"
이란 매체 "파키스탄에 미국이 제안한 종전안 관련 답변 전달"
'나무호 타격'에 국힘 국방위원장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던 대통령, 이젠 어떻게?"
[속보] 외교부 "호르무즈서 화재 발생한 한국 선박, 미상 비행체가 선미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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