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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SNS 사용 늘어났다'는 이용자 언급에 "더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이대희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강경파에 발목잡혀 최악의 레임덕"
김도희 기자
"李대통령 선관위 특검과 내통" 주장에 靑 "사실과 달라"
임경구 기자
국회 '北지뢰 규탄' 결의안 불발…민주 "국힘 때문"
한예섭 기자
李대통령 "자주국방은 주권…노무현 마음 이해"
李대통령 'DMZ 지뢰사고' 부상장병 위문…"충분한 예우" 지시
국방위원장 "北지뢰, 방어용이라도 정전협정 위반…단호히 대응해야"
나경원 "김정은 참수 훈련" 요구…국민의힘 '강경 안보론' 최고조
국정원 "우크라 '北포로 송환 비공개' 선제적 요청…사과 없어"
정세현 "유시민, 좀 쉬었다 말하면 안 되나…李 대통령 딱하기도 해"
이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