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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단독] '배드파더' 김동성 측근의 폭로 "월 600 이상 벌며 자녀 해외유학까지 보냈다"
박상혁 기자
[단독] 남태령 집회서 '깃발 내리라' 명령한 경찰에 항의했다가 연행된 시민들 1심 무죄
뻔뻔한 태도에 자녀들까지 엄벌 탄원…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징역 6개월 실형
바닥에 떨어진 인권위원장 리더십…직원 77.4% "안창호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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