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인구 순이동' 충남 1만5000명↑ vs 전북 6000명↓…균형발전 선택은?
박기홍 기자(=전북)
탄핵심판 변론에 대한 2개의 시선…전북 여야 "서로 보고 싶은 것만 본다"
박기홍 기자(=전북)
"정부 일방적인 벼 재배면적 감축 철회하라"…전북 1만2000ha 감축 위기
박기홍 기자(=전북)
탄핵소추위원의 소회…"尹 탄핵재판 나올수록 비루함만 돋보여"
박기홍 기자(=전북)
"체불임금 외면한 올림픽 유치 쇼 중단해야"…진보당 전북도의원 촉구
박기홍 기자(=전북)
"밭농업 기계화율 높여 스마트 농업 앞당기자" 강조한 권재한 청장
박기홍 기자(=전북)
악취 민원의 76%가 축산 분뇨…익산시 '종합적 저감대책' 추진
박기홍 기자(=익산)
'얼죽호' 외치며 광주·전남 찾는 민주 잠룡들…"이번에도 호남에 전북은 없다"
박기홍 기자(=전북)
'에너지 저장장치' 발전 업무협약 나선 '한국전기안전공사'
박기홍 기자(=전북)
고병원성 'AI 확산' 전북 대책 없나?…살처분 오리·산란계만 총 43만8700수
박기홍 기자(=전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