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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박찬대, 강선우 '17분 사퇴'에…"李정부 성공 위한 같은 마음"
한예섭 기자
'사퇴 촉구→강선우 사퇴'…17분 만에 '명심' 적중시킨 박찬대?
여야, 김상환 헌재소장 임명안 합의 통과…전재수·한성숙 보고서도 채택
김병기 "윤석열·김건희 부창부수…양심 있으면 수사 협조해야"
민주당 소장파, '강선우 강행' 기류에 이의…'갑질' 논란 후폭풍
"15년전 '이재명 시장' 만나자마자 '이 사람 대통령이다' 생각"
곽재훈 기자/한예섭 기자
與 이소영, '강선우 옹호'에 쓴소리…"우리는 노동감수성 강조해온 정당"
신임 인사처장 "문재인이 모든 고통 원천"…윤건영 "화가 난다"
민주당, '강선우 강행' 기조에 힘싣기…"정책적 역량 봤다"
與, 정은경·김영훈 청문보고서 단독 채택…김성환은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