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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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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김종인 대미특사, 반발 거셌다…내가 '논개'된 것"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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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이번엔 '文정부 여성부에 예산 갑질' 추가 폭로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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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강선우 강행' 전망에…"국민정서 고민되는 부분"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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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이진숙 논란에 여권 고심…우상호 "여론 가라앉지 않아"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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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이 무섭나?"…민주당, '尹인치 거부' 서울구치소에 '경고'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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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에너지vs핵발전' 여야 신경전 속…산업부장관 후보자 "함께 가겠다"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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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경호처, '尹 체포거부' 김성훈 경호차장 파면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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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정부 대미협상에…민주당 "일방적 양보 안 돼, 당당하게 임해야"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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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국민의힘 해산 청구' 묻자…"수사 보고 판단"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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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조국 사면' 질의에 "죄에 비해 벌 과해…고려할 부분 있다"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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