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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섭

한예섭

몰랐던 말들을 듣고 싶어 기자가 됐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비겁하고, 조금이라도 더 늠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현상을 넘어 맥락을 찾겠습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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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선거운동 첫날, 민주당 구호는 다시 "내란청산"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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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파업이 노란봉투법 때문? 파렴치한 거짓말"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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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남 "단일화? 불가능" vs 조국 "만약 국힘이 1위 되면…"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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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화들짝? "선거 만만치 않다…지선은 우리가 도전자"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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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민주당 후보들, 스타벅스 출입 자제하라…5.18 폄훼 처벌해야"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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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김용남, 흠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민주당 후보"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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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날 도우면 징계? '조국 지지' 문재인부터 제명할 일"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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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 '철근 누락'에 정원오 "용산, 이태원, 강남역, 한강버스…한두 번 아냐"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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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남 "조국 인지도? '노토리어스'" vs 조국 "金, 민주당 가치에 안 맞아"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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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욱 "내란 반성 없는 장동혁, 5.18 참배 자격 없다"

    한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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