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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연
프레시안 박정연 기자입니다
李대통령 "멀리 보면 공통점 많다…작은 차이 극복이 국회 역할"
박정연 기자
李대통령 "국제질서 재편·AI 대전환…새로운 백년 준비할 것"
李대통령 "중북 교류 긍정 평가"…시진핑에 '본비자 바둑판' 선물
李대통령 "휴전협정 당사자는 미국…남북 대화만으로는 한계"
박정연 기자(=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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